Update : 2020.10.27(화) 10:12

회사소개

인사말

CEO랭킹뉴스

최고경영자,기업가치평가 전문매체

 

 

 

기업 성장과 발전이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잣대가 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수출금자탑’,‘산업일꾼’ 등 애국의 상징으로 손색이 없었습니다.

 

올해로 CEO랭킹뉴스는 스물한 살, 21년의 업력을 쌓아 왔습니다. 미디어 지형의 변화로 수많은 매체가 탄생과 소멸을 반복하는 와중에도 굳건히 제 자리를 지키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CEO(전문경영인)’라는 용어를 매체에 소개해 기업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전문경영인들을 조명해왔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타트업 열풍이 한창입니다. 기업가치가 1조가 넘는 유니콘 스타트 업들이 우후축순처럼 생겨나고, 세계 어느 나라를 가나 끊임없이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가 하루가 멀다고 쏟아져 나옵니다. 그래서 기업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조명하는 일은 ‘허사’일 수도 있습니다.

 

저성장 기조가 전세계적으로 퍼진 지금, 기업의 역할은 이제까지 추구해왔던 고성장률 지향보다 꾸준히 안정기반의 성장을 지속하면서 착한 기업이 되고자 하는 것이고 이는 미래기업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 성장을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업가의 범주에 넣기는 그렇지만 세종대왕은 소통과 표현에 어려움을 겪는 백성들의 문제를 풀어주기 위해 훈민정음을 창제하셨고, 그래엄 벨은 청각 장애인의 고통을 덜기 위해 노력하다가 전화기를 발명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에서 일하는 모든 조직원의 임무는 고객의 불편을 찾아내고 이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CEO랭킹뉴스는 기업가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더욱 심층적으로 ‘사람’과 ‘인재’에 집중하겠습니다. “의롭지 않은 재물은 취하지 말라.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라는 철학을 갈파한 거상 임상옥의 유지를 받들어 순수한 기업의 가치를 만들고 전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CEO랭킹뉴스 임직원 일동

 

(주)시이오랭킹뉴스

제호 : CEO랭킹뉴스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9 (두일B/D 5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99 | 사업자등록번호 : 166-86-00167
등록일 : 1999년3월5일(CEO NEWS) | 발행일 : 1999년 3월 15일 | 등록변경일 : 2017년 2월13일(CEO NEWS를 CEO랭킹뉴스로 변경)

회장 : 한상희 | 대표자 : 신상훈 | 평가위원장 : 이창헌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영 | 발행인 · 편집인 : 신상훈

CEO랭킹뉴스의 모든 콘텐트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T. 02-2038-8515 | F. 02-2038-4447 | E-mail : cnc@ceoranking.com

 

(주)시이오랭킹뉴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7길 9 (두일빌딩 5층)
T.02-2038-8515  F.02-2038-4447
E-mail: cnc@ceoranking.com  사업자등록번호: 166-86-00167